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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just can't forget your body (I can't forget your body, yeah)
Oh, I just can't forget your body (I can't forget your body)
내 몸이 괜히 뜨거워져, 네 생각만으로
기억하나 봐, 그날의 우리 온도
I just can't forget your body (yeah, your body, yeah)
No, I just can't forget your body
그때 그냥 조금 미친 척 아침에 널 안을걸
괜한 허세로 쿨한척했던 내가 참 어렸다
그 누구도 널 지워주지 못해 아닌 척 또 다른 밤을 채워도
너와 남긴 자국, 자꾸만 더 선명해져
잘못됐어, 잘못됐어, 또 네 생각이나 (생각이나)
애태워, 애태워, 애같이, 이때만 부르지, 너를 (부르지, 너를)
아침이 되면 넌 또 사라져, 남겨진 공허함마저
지워내려 해봐도 자꾸 반복되는 밤뿐이야
ATEEZ「Body」